투스타 커피 내부자료 유출 의심 사건 분석 결과 리포트
| 실습 시나리오 | 박경력 분석관은 디지털 포렌식 분석 경력 5년 차다.
그는 이을남 팀장으로부터 어느 민제 사건에 대한 분석을 배당받았다. 그가 처리해야 할 사건은 영업 비밀과 기술 유출에 관한 것으로, 2020.9.14경부터 같은 해 11.2경까지 '(주)투스타커피'라는 회사에서 재무팀장으로 일하였던 '홍길동'이라는 혐의자가 경쟁회사인 '(주)커피천사'로 이직하면서 '(주)투스타커피'의 로스팅(Roasting) 관련 핵심 기술이 담긴 기밀문서를 빼돌린 정황이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주)투스타커피'의 대표이사인 '이몽룡'이 위와 같은 정황을 확인한 후, '홍길동'이 사용하였던 업무용 노트북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의뢰하였다. '홍길동'은 2020.11.2경 퇴사를 하면서 자신이 사용하였던 노트북을 위 회사 측(투스타커피)에 반납하였고, 회사 측에서는 해당 노트북에 즉시 윈도우 10 운영체제를 새로이 설치하였다. 위 노트북은 그 이후 직원들에게 지급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디지털 포렌식 분석이 이루어질 때까지 회사 창고에 보관 중이었다. '홍길동'이 퇴사하고 약 3개월이 지났을 무렵, '홍길동'이 옮겨 간 '(주)커피천사'에서는 '(주)투스타커피'의 로스팅 기술과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게 되었고, 이에 '(주)투스타커피' 측에서는 '홍길동'이 '(주)커피천사'로 이직하면서 자사의 로스팅 기술에 관한 문건을 유출한 것으로 의심하고 디지털 포렌식 분석을 의뢰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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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이름) | 소속 및 직위 | 역할 및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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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력 | 디지털 포렌식 센터 (분석관 5년 차) | 본 사건의 디지털 포렌식 기술 분석을 담당 |
| 홍길동 | (주)투스타커피 전 재무팀장 (현) (주)커피천사 이직 |
본 사건의 핵심 용의자 (기밀문서 및 직인 유출 의심) |
| 이몽룡 | (주)투스타커피 대표이사 | 홍길동의 유출 정황을 인지하고 포렌식 조사를 의뢰함 |
| 성춘향 | (주)투스타커피 팀장 | 홍길동에게 사내 업무 등을 알려줌 |
| 김놀부 | 상대 회사 (주)커피천사 직원 | 홍길동에게서 (주)커피천사로 로스팅 기술과 함께 이직할것을 권유 |
| 이철수 | 홍길동의 채권자 | 홍길동에게 일천만원을 빌려줌 |
| 박향단 | 마약사범 | 홍길동에게 마약을 판매 |
| 실습 내용 | 내부자 정보 유출 의심 PC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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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물 파일명 | Episode24.L01 |
| 무결성 (MD5) | (해시값 입력) |
[그림 1] 메일함 및 외부 송신 내역 분석 화면
[그림 2] 대상 PC내 파일 분석 화면